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되어야 한다는 것, 향기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 중용과 낮아짐 알아야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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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8 days ago
추석 하루가 저물어 가고, 아이들은 갯벌에서 무언가를 잡느라 야단입니다. 참 평화로운 한 때죠. 노을을 보며 노래도 듣고. 참 감사한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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