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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9 days ago
없어질 것이라고 생각치도 못했던 것들이 내옆에서 떠나간다. 이렇게 하나 둘씩 떠나가면 결국엔 내옆에 아무것도 없겠지. 세상빛 처음보던 그 날처럼. 내기억 속엔 남아있겠지만 그 또한 쉽게 허락되지않아 잊혀져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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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질 것이라고 생각치도 못했던 것들이 내옆에서 떠나간다. 이렇게 하나 둘씩 떠나가면 결국엔 내옆에 아무것도 없겠지. 세상빛 처음보던 그 날처럼. 내기억 속엔 남아있겠지만 그 또한 쉽게 허락되지않아 잊혀져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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