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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9 days ago
외로운 추석입니다. 지친 몸뚱이를 이끌고 집에 돌아오니 안보일꺼라던 달이 떠있습니다. 사진을 찍자마자 금새 구름속으로 몸을 감추고 말았습니다. 이렇게 잠시나마 추석을 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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