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민

@deam0708

지혜,인내,사랑,배려를 품고 살자라는 마음으로 부족하지만 조금씩 채워가고 있답니다.^^ 두아이의 엄마/온라인카페운영/자원봉사/경산/청도/충북보은/대전/골프/기쁠때 슬플때 함께 해주실 분들 트친 신청해주세요^^

어릴적 다녔던 학교... 폐교가 되어 있는 모습에 잠시 머물러 기억을 회상해본다...

Views 35

1190 days ago

어릴적 다녔던 학교... 폐교가 되어 있는 모습에 잠시 머물러 기억을 회상해본다...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