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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9 days ago
어머니의 명을 받아 밭에 풀을 뽑고있어요. 미안하다 잡초야 너의 생명은 끝나겠지만 몸은 또 다시 태어날거야ㅎ
두눈 프로젝트 설명회 2부 참여자와의 대화 http://t.co/j20vCL2x 실천예술가 _ 비쥬얼철학 _ 예술은 그 누구도 강제하지 않는다. 다만, 본성을 자극하여 영혼의 자유를 선사할 뿐이다._ 지구별에 온 지 33년 두눈 생각_삶이 삶은계란이되지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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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명을 받아 밭에 풀을 뽑고있어요. 미안하다 잡초야 너의 생명은 끝나겠지만 몸은 또 다시 태어날거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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