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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9 days ago
얼마나 졸졸 따라다니고 싶어하는지. 걷지도 못하는 다리를 끌고 냐옹~ 그래도 볼일 제대로 보는 것만으로 신통. 얼른 회복해서 두다리말고 네다리로 따라와
나는 이상한 노랑, 그림쟁이, 여행가, 모험가, 몽상가,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스페인디자인여행, 전주향교와 사랑에 빠짐 Soc curiosa groga, soy curiosa amarilla, Illustradora, Diseñaodra, Comissaria y que 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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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9 days ago
얼마나 졸졸 따라다니고 싶어하는지. 걷지도 못하는 다리를 끌고 냐옹~ 그래도 볼일 제대로 보는 것만으로 신통. 얼른 회복해서 두다리말고 네다리로 따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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