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는 알을 깨고 나오려고 투쟁한다. 그 알은 세계이다. 태어나려고 하는 자는 누구나 하나의 세계를 깨뜨리지 않으면 안 된다. 새는 신을 향해 날아간다. 그 신의 이름은 아브락삭스다' (데미안) - 준수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JYJ 흥해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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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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