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하

@sypoison

초보맘/4차원/채하는 채색할 채 노을 하 노을에 물들었다는 뜻 중국작가 경요 작품중 노을이라는 논픽션소설에서 주인공 아버지 말이 맘에 들어 지음/사랑하는 두사람에게 노을이란 아침 무렵 밝음뿐아니라 여명뒤에 오는 어둠도 함께할 수 있어야 하는것/

불쌍한 우리딸래미 새벽부터 나와서 뻗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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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0 days ago

불쌍한 우리딸래미 새벽부터 나와서 뻗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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