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사과를 향한 새로운 여정의 입구에서. 어떤 길을 통해 그곳에 닿게 될까. 늘 시작하는 마음. 심리평가, 심리치료. 세 돌 지난 뽈양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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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1 days ago
영암 도로변에서 무화과를 갈때 한박스사서 여행중 혼자 다 먹고, 올때 한박스사서 아껴서 다 먹었다 ㅠㅠ 구수하고 달콤한 독특한 향이 참 좋다. 잼은 무우 졸인 것 같기도 하고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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