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향기로운 영혼들을 언제나 정확하게 알아본다. 저 사람은 이백 년쯤 걸어 내게 왔음이 틀림없어. _ 김정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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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2 days ago
엄마- 뒤에서 쓰윽 내미는 그림 한 장. 아 귀연 일곱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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