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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2 days ago
여섯마리 병아리중 다섯마리는 이 무더운 여름속에 숨을 거두고 한마리만 용케 살아 남았다. 요녀석이 암탉이란다 제 어미랑 쏙 빼닮은듯!! 잘키우리라 맘먹고 예뻐했더니 나한테서 떨어지질 않는다. 그래 내가 니 애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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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2 days ago
여섯마리 병아리중 다섯마리는 이 무더운 여름속에 숨을 거두고 한마리만 용케 살아 남았다. 요녀석이 암탉이란다 제 어미랑 쏙 빼닮은듯!! 잘키우리라 맘먹고 예뻐했더니 나한테서 떨어지질 않는다. 그래 내가 니 애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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