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미

@iamacabincrew

축복의 통로

괴테가 25에 이걸 썼다는데 24인 나는 숙취때문에 하루종일 골골대고 있고.. 어느덧 가을이 왔다. 중도에서 바라보는 자대의 모습은 공부 하기 전인데도 성취감이 마구 설렌맘으로 히라가나 잘 외워야지. 춥다. 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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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2 days ago

괴테가 25에 이걸 썼다는데 24인 나는 숙취때문에 하루종일 골골대고 있고.. 어느덧 가을이 왔다. 중도에서 바라보는 자대의 모습은 공부 하기 전인데도 성취감이 마구 설렌맘으로 히라가나 잘 외워야지. 춥다. 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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