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놀빛

@beakak

꿈-그것은 먹는거였던가../사랑- 오뉴월 뙤약볕에 얼어 죽었다../희망-아마도 내일 새벽기차를 타고 오지않을까../고독-때려죽여도 시원찮을../삶-내 너를 감히 노래하기엔 이 작은 빈 가슴 하나 채울 수 없는 형편없는 빈털털이 가난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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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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