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카메라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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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um

한국학술사진연구회 

“크메르 제국 사진전”을 초대하면서


9세기 초 크메르 족이 다스리던 “진랍” 왕국은 타일랜드, 미얀마, 라오스, 베트남 등 인도차이나 반도로 세를 넓혀 나갔으며 원나라와 대등할 정도로 강했습니다. 
앙코르 왕조의 시조인 수리아 바르만 2세가 크메르를 통일하고 그때부터 앙코르 톰을 세우기 시작하여 300여 년 동안 계속 이어져 왔으며 찬란한 문화를 꽃피운 크메르 제국은 인도차이나 반도를 500여 년 이상 통치하여 왔습니다. 

대 제국 “크메르”의 문화와 그 유산을 작품으로 승화시킨 한국학술사진연구회 회원들의“크메르 제국” 사진전을 초대하여 전시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6명의 사진인이 각기 다른 시각으로 보여주는 이번 “크메르 제국” 사진전시는 모두의 시선을 집중하게 만들 것이며 저를 찬조 출품할 수 있게 배려해 주셔서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이 사진전이 찬란한 문화를 꽃피운 “크메르 제국”의 영광이 재현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2011년 9월 한국카메라박물관장 김 종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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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2 days ago

한국학술사진연구회

“크메르 제국 사진전”을 초대하면서


9세기 초 크메르 족이 다스리던 “진랍” 왕국은 타일랜드, 미얀마, 라오스, 베트남 등 인도차이나 반도로 세를 넓혀 나갔으며 원나라와 대등할 정도로 강했습니다.
앙코르 왕조의 시조인 수리아 바르만 2세가 크메르를 통일하고 그때부터 앙코르 톰을 세우기 시작하여 300여 년 동안 계속 이어져 왔으며 찬란한 문화를 꽃피운 크메르 제국은 인도차이나 반도를 500여 년 이상 통치하여 왔습니다.

대 제국 “크메르”의 문화와 그 유산을 작품으로 승화시킨 한국학술사진연구회 회원들의“크메르 제국” 사진전을 초대하여 전시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6명의 사진인이 각기 다른 시각으로 보여주는 이번 “크메르 제국” 사진전시는 모두의 시선을 집중하게 만들 것이며 저를 찬조 출품할 수 있게 배려해 주셔서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이 사진전이 찬란한 문화를 꽃피운 “크메르 제국”의 영광이 재현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2011년 9월 한국카메라박물관장 김 종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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