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할머니에요.. 식사는 하셨어요? 아직 컴퓨터에 서투르지만 더 늦기전에 아들,딸, 손주같은 우리 이웃님들과 많이 얘기하고 싶어서 이렇게 시작하게 됐어요~ 우리 이웃님들의 소중한 얘기들을 듣고 정성의 맛으로 보답드릴께요~^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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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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