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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2 days ago
지나가는 이에게도 너무나 다정한 너희들...조금내려가면 차가 쌩쌩.. 따라오지 못하게 발을 굴러보지만 왜 다른때처럼 만져주지않는냐는 의아한 눈빛을 보내는 너희가 야속해 ㅜㅜ..나도 너희가 소중해 이름모르는 냥이랑 강쥐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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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2 days ago
지나가는 이에게도 너무나 다정한 너희들...조금내려가면 차가 쌩쌩.. 따라오지 못하게 발을 굴러보지만 왜 다른때처럼 만져주지않는냐는 의아한 눈빛을 보내는 너희가 야속해 ㅜㅜ..나도 너희가 소중해 이름모르는 냥이랑 강쥐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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