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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3 days ago
아침에 배가 고파서 컵라면을 먹었다. 오랜만에 먹는 왕뚜껑. 정성스럽게 눈금까지 물을 맞추고있는데 손이 차갑다. 그렇다 난 찬물을 그렇게 정성스럽게 따르고 있었다. 덕분에 철근같이 왕뚜껑을 맛보았다. 김치가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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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3 days ago
아침에 배가 고파서 컵라면을 먹었다. 오랜만에 먹는 왕뚜껑. 정성스럽게 눈금까지 물을 맞추고있는데 손이 차갑다. 그렇다 난 찬물을 그렇게 정성스럽게 따르고 있었다. 덕분에 철근같이 왕뚜껑을 맛보았다. 김치가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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