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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3 days ago
내가 어찌 성(聖)과 인(仁)의 경지에 도달했다고 할 수 있으리오. 다만 도(道)를 행하기를 싫어하지 않고, 남을 가르치는 것을 게을리하지 않는 것만은 나도 그렇다고 말할 수 있다^^♥공..여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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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찌 성(聖)과 인(仁)의 경지에 도달했다고 할 수 있으리오. 다만 도(道)를 행하기를 싫어하지 않고, 남을 가르치는 것을 게을리하지 않는 것만은 나도 그렇다고 말할 수 있다^^♥공..여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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