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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4 days ago
오늘은 기분이 너무도 좋았었다. 감기 기운이 있는 지인과 함께 인사동 '조금'에서 송이솥밥을 먹었고 날씨가 너무 좋아 고대까지 걸었다. 요즘 아픈 사람들과 먼길을 걷게 되네. 괜시리 뒤늦게 미안한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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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기분이 너무도 좋았었다. 감기 기운이 있는 지인과 함께 인사동 '조금'에서 송이솥밥을 먹었고 날씨가 너무 좋아 고대까지 걸었다. 요즘 아픈 사람들과 먼길을 걷게 되네. 괜시리 뒤늦게 미안한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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