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경식

@rohkok

극작가 생활 45년, 노곡 또는 하정당, 장단막극 40여 편, Seoul, Korea

 서대문구 홍제천의 담쟁이 넝쿨. 긴 무더위와 장마를 이기고 푸르름을 자랑. 인제 낙엽의 계절이 오면 니들도 땅에 떨어져 마른 줄기만 앙상하게 남아나겠지! O. Henry의 명작 <마지막 잎새>를 생각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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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4 days ago

서대문구 홍제천의 담쟁이 넝쿨. 긴 무더위와 장마를 이기고 푸르름을 자랑. 인제 낙엽의 계절이 오면 니들도 땅에 떨어져 마른 줄기만 앙상하게 남아나겠지! O. Henry의 명작 <마지막 잎새>를 생각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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