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은 옆지기 강물은 아들, 시냇물은 딸. 도시속 마을공동체를 꿈꾸며 지금은 지역아동센터시설장 마을속에서 통키타동아리꾸리며 살고 예전엔 권력의 문제란 거대담론으로 고민한 80년대학번 열심히 사는것은 아름답다가 좌우명. 딴따라 기질 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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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4 days ago
공연연습중 지쳐 흐러진 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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