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복

@boksil86

방글은 옆지기 강물은 아들, 시냇물은 딸. 도시속 마을공동체를 꿈꾸며 지금은 지역아동센터시설장 마을속에서 통키타동아리꾸리며 살고 예전엔 권력의 문제란 거대담론으로 고민한 80년대학번 열심히 사는것은 아름답다가 좌우명. 딴따라 기질 충만

공연연습중 지쳐 흐러진 해피

Views 26

1194 days ago

공연연습중 지쳐 흐러진 해피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