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 Jin Kwak

@mujinkwak

동화 작가

@chondoc 어릴 때 울 할부지가 논에 가시던, 장에 가시던, 마실을 가시던 항상 신고 다니셨어요! 그리고 빈 뜨락에 말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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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5 days ago

어릴 때 울 할부지가 논에 가시던, 장에 가시던, 마실을 가시던 항상 신고 다니셨어요! 그리고 빈 뜨락에 말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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