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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6 days ago
더 이상 어떻게 치우지. 대차게 책상 위에서 가 끌어내린 건 좋았는데 이게 어떻게 책상 위에 다 올러가있었는지 기억이 안난다.
나잇값 못하는 n살 / 부산 아이파크 / 수비수 콜렉터 / 어깨도 수집함 / 김창수•キムチャンス•Kim Chang Soo / D600 / 좀 오지라퍼 / 까도 내가 까 / 번역기 돌린 발번역 / 수다쟁이 / 회사원 / 욕주머니는 늘 완전 충전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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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6 days ago
더 이상 어떻게 치우지. 대차게 책상 위에서 가 끌어내린 건 좋았는데 이게 어떻게 책상 위에 다 올러가있었는지 기억이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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