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과 시간을 어디에 쏟을것인지, 오늘도 고민중. 곱게 나이들고 싶은 사람. 보건•의료 분야 기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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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6 days ago
우연히 발견한 숲.. 나만 모르고 있던 유명한 곳이라네? 붉은 흙길이 인상적, 폐를 청소하고 온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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