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차도록 아름다운 그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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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5 days ago
바람이 차졌다. 아침과 저녁에 간간이 찾아오더니만 오늘은 불쑥 나타나버렸다. 이제 너는 열매를 재촉하겠지? 맛나는 열매를 꿈꾸며 가을느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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