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
1197 days ago
이소선 어머니 영정사진입니다. 아직 우리에게 꼭 하시고픈 말씀이 있으신 것처럼, 미처 우리에게 전하지 못한 인사가 있으신 것처럼, 당신은 아직도 말씀하고 계십니다. 허튼 말 잠시 쉬고, 들어야겠습니다.
113
1197 days ago
이소선 어머니 영정사진입니다. 아직 우리에게 꼭 하시고픈 말씀이 있으신 것처럼, 미처 우리에게 전하지 못한 인사가 있으신 것처럼, 당신은 아직도 말씀하고 계십니다. 허튼 말 잠시 쉬고, 들어야겠습니다.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