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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7 days ago
조용히 너를붙잡아 이야기하고싶지만,그러기엔 너무 늦어버렸다는 현실을 인지하고 뒷모습만 바라보았어.서로의길을 가겠다는 우리에게 이제와서 어떤말이소용있겠니.아무것도 말할수없어.그저 흘러가는 시간속에있을뿐.저붉은태양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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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7 days ago
조용히 너를붙잡아 이야기하고싶지만,그러기엔 너무 늦어버렸다는 현실을 인지하고 뒷모습만 바라보았어.서로의길을 가겠다는 우리에게 이제와서 어떤말이소용있겠니.아무것도 말할수없어.그저 흘러가는 시간속에있을뿐.저붉은태양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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