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해서 끼니 챙겨먹기는 이벤트, 소독약에 희게 튼 손은 기본, 감정을 숨겨야 하는 다중이, 무슨 일이든 꼭 해내야만 하는 불가능이 있어서는 안되는 멀티플레이어.. 하지만 정작 하고싶은건 못하는 꿈많은 간호사.. 그저 저 푸른 해원을 향하여 흔드는 영원한 노스텔지어의 손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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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7 days ago
@Master_CJH ㅋㅋ깨알같은 정보군요..ㅎㅎ 여기는 강화도 강화산성입니다~~날씨 너무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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