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

@nyam_peach

모든 생명들이 오손도손 공존할 수 있는 길을 농업에서 찾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복숭아나무와 살고 있습니다. 사회변혁의 최전선은 교육현장이라고 생각합니다. '냠냠과수원','고래삼촌','인권'.

연일 복숭아밭에 있다보니 감밭엔 자주 못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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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7 days ago

연일 복숭아밭에 있다보니 감밭엔 자주 못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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