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고비를 수 차례나 겪었던 내게 새 삶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 손길 아래 살아갑니다. 무명, 무취, 무광으로 오직 주의 영광을 위해 살으렵니다.
29
1198 days ago
장수촌에 들러 능이백숙으로 점심을 해결하다. 귀한 대접에 감사합니다.
Realtime comments disabled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