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영화의 한 장면입니다. 저걸 달아놨다고 제가 미셸 파이퍼처럼 생겼다는 건 아닙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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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8 days ago
2주 연속 예술의 전당 행차. 맛난 맥주와 텐더 먹으며 멋진 밴드의 음악을 들으러...ㅋ 바람은 불어 시원하고 슬슬 땅거미도 진다. 이 맛에 야외 공연 보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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