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암

@sensitivePEN

뒤돌아보니 따라오던 네가 없더라. 나도 바람이려니 어디론가 흘러가다보면 다시 만나겠지.

연잎차 한 잔 얻어 마신다. 은은함이 부드러운 당신 숨소리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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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7 days ago

연잎차 한 잔 얻어 마신다. 은은함이 부드러운 당신 숨소리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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