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경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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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7 days ago
숙모님 따라 할머니들만 온다는 약장사홍보관에 왔다. 상이 필요했는데 오늘 상준다고 해서 혹 해서 따라왔는데 부끄럽다...젊은 사람이 나뿐이다..분장 이라도 하고 올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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