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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8 days ago
'가을하늘' 이란 이름을 가진 백도. 수확이 임박했다. 이름만큼이나 청명한, 감미로운 복숭아다. 우리 과수원의 마지막 백도.
모든 생명들이 오손도손 공존할 수 있는 길을 농업에서 찾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복숭아나무와 살고 있습니다. 사회변혁의 최전선은 교육현장이라고 생각합니다. '냠냠과수원','고래삼촌','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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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8 days ago
'가을하늘' 이란 이름을 가진 백도. 수확이 임박했다. 이름만큼이나 청명한, 감미로운 복숭아다. 우리 과수원의 마지막 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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