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

@nyam_peach

모든 생명들이 오손도손 공존할 수 있는 길을 농업에서 찾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복숭아나무와 살고 있습니다. 사회변혁의 최전선은 교육현장이라고 생각합니다. '냠냠과수원','고래삼촌','인권'.

'가을하늘' 이란 이름을 가진 백도. 수확이 임박했다. 이름만큼이나 청명한, 감미로운 복숭아다. 우리 과수원의 마지막 백도.

Views 29

1198 days ago

'가을하늘' 이란 이름을 가진 백도. 수확이 임박했다. 이름만큼이나 청명한, 감미로운 복숭아다. 우리 과수원의 마지막 백도.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