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 女/ 취미와 일상 이야기/ 게임 매니아, 낙서쟁이,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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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9 days ago
친구와 처음 인도요리 전문점에 갔다. 기대 반 걱정 반이었는데 맛보니 너무 맛있어! 친구는 고기에 흥분했는지 치킨 자르다 나이프를 핑그르르 날렸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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