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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 days ago
면회때 동원씨가 말했다. '답답하다. 자유를 위해서가 아니라 평화를 위해, 여기서 나가고 싶다'고. 그런 말을 할 수 있고, 그 말이 어울리며, 듣는 이가 고개 끄덕일 수 있는 사람이 동원씨다. _ @eyeda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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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회때 동원씨가 말했다. '답답하다. 자유를 위해서가 아니라 평화를 위해, 여기서 나가고 싶다'고. 그런 말을 할 수 있고, 그 말이 어울리며, 듣는 이가 고개 끄덕일 수 있는 사람이 동원씨다. _ @eyeda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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