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1200 days ago
생일이 겹쳐서 한날한시에 불을 끄고(케익결의?)니가 가져가서 먹으라길래 힘들게 들고왔다. 집에서 먹으면서 메세지를 전하니 우리를 너무 꾸리하게 보는게 아니냐며 맛나게 드심. 이제는 만으로도 20대중반을넘기려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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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days ago
생일이 겹쳐서 한날한시에 불을 끄고(케익결의?)니가 가져가서 먹으라길래 힘들게 들고왔다. 집에서 먹으면서 메세지를 전하니 우리를 너무 꾸리하게 보는게 아니냐며 맛나게 드심. 이제는 만으로도 20대중반을넘기려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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