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사과를 향한 새로운 여정의 입구에서. 어떤 길을 통해 그곳에 닿게 될까. 늘 시작하는 마음. 심리평가, 심리치료. 세 돌 지난 뽈양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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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 days ago
섬에서 나갈까 펜션에서 잘까 한참동안 갈팡질팡하다가 텐트치고 누우니 잘했다 싶다. 누워서 보이는 바다. 자그마한 몽돌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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