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사과

@Cocazip

금사과를 향한 새로운 여정의 입구에서. 어떤 길을 통해 그곳에 닿게 될까. 늘 시작하는 마음. 심리평가, 심리치료. 세 돌 지난 뽈양의 엄마.

섬에서 나갈까 펜션에서 잘까 한참동안 갈팡질팡하다가 텐트치고 누우니 잘했다 싶다. 누워서 보이는 바다. 자그마한 몽돌해변.

Views 47

1202 days ago

섬에서 나갈까 펜션에서 잘까 한참동안 갈팡질팡하다가 텐트치고 누우니 잘했다 싶다. 누워서 보이는 바다. 자그마한 몽돌해변.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