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이 힘들고 지칠 때 괴로움이 밀려와 나의 마음을 무겁게 할 때 당신이 내 옆에 와 앉으실 때까지 나는 여기에서 고요히 당신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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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days ago
지우매니저님 덥져? 이열치열 커피한잔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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