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줍음 많은 온실의 곰 한마리. 이것 저것 보고 듣고 하고 노는걸 좋아하지만 귀찮음에 꽁꽁 둘러싸인 곰. 그래도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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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 days ago
정말 너무 더워서 처음으로 분수 사이를 헤집고 다녀보았다. 옷 젖으면 안돼서 차마 뛰어들진 못하고 그냥 바짝 붙어 잠시 서성이다 들어왔습나다. 혼자서도 잘 놀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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