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Mi-kyung

@hansalang

하나의 사랑만을 하고픈 한사람 입니다

오늘 수영하러 가는길에 넘어졌다ㅜㅜ 절뚝거리며 수영도 하고 병문안도 갔다왔는데 집에와서 너무 붓고 디딜수가 없어 결국... 얼음찜질중ㅋ 마이꼬 분장시 신었던 양말을 썼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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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days ago

오늘 수영하러 가는길에 넘어졌다ㅜㅜ 절뚝거리며 수영도 하고 병문안도 갔다왔는데 집에와서 너무 붓고 디딜수가 없어 결국... 얼음찜질중ㅋ 마이꼬 분장시 신었던 양말을 썼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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