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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 days ago
창훈 @lchtop31 아, 지금처럼 환하게 매일 웃는 날이 오기를 간절히 바란다. 다음에 서울 올 땐 알아서 시원 다섯 병만 사가지고 오렴! 훗훗훗
노란천사 ϵ( 'Θ' )϶ 뭘봐요? 내가 웃겨요? 그럼 계속 웃어주세요! 우히힛~ 날아라, 연약한 병아리. 끝까지 영화를 사랑하는 마니아로 살다가자! 웃기려고 할수록 우울하게 만드는 블랙코미디언. 개드립치는 삐에로. 나는 우스꽝스럽지만 최치영 @chickfiction 은 눈부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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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훈 @lchtop31 아, 지금처럼 환하게 매일 웃는 날이 오기를 간절히 바란다. 다음에 서울 올 땐 알아서 시원 다섯 병만 사가지고 오렴! 훗훗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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