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선우

@sadto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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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 토록 꼭 쥐고 있었던건
내가 살기 위함이었어..
손을 놓기가 그렇게도 무서웠어..
누구보다 날 잘아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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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 days ago

내가 그 토록 꼭 쥐고 있었던건
내가 살기 위함이었어..
손을 놓기가 그렇게도 무서웠어..
누구보다 날 잘아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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