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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days ago
오늘은 춘천 소양댐에 다녀왔습니다. 오는길에는 통나무집 닭갈비로 배도 맛있고 든든히 채웠습니다. 오는길은 너무 밀려 국도로 양수리까지 거쳐왔다는...^^; 그래도 당일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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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춘천 소양댐에 다녀왔습니다. 오는길에는 통나무집 닭갈비로 배도 맛있고 든든히 채웠습니다. 오는길은 너무 밀려 국도로 양수리까지 거쳐왔다는...^^; 그래도 당일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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