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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 days ago
어제 밤, 브라운 태비 아이도 좋은 집을찾아 떠났습니다. 집앞에서 잠시 케이지를 탈출하여 아찔한 순간도 있었지만 무사히 새로운 집에 도착했다고 하네요.
이제 앞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길고양이 사진집 [행복한 길고양이]의 작가 종이우산입니다. 블로그도 찾아주세요^^ http://t.co/6PzDWGvC2r 잘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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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브라운 태비 아이도 좋은 집을찾아 떠났습니다. 집앞에서 잠시 케이지를 탈출하여 아찔한 순간도 있었지만 무사히 새로운 집에 도착했다고 하네요.
이제 앞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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