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1201 days ago
처음 지나치는 해안선가에 오도막히 홀로 서있는 작은 커피숍.. 드립이 아니어도 그냥 좋다 끊임없이 다가오는 파도 물결조차 평화롭다.....
이젠 당신이 그립지 않죠. 보고 싶은 마음도 없죠. 사랑한 것도 잊혀가네요. 조용하게. 알 수 없는 건. 그런 내 맘이 비가 오면 눈물이 나요. 아주 오래 전 당신 떠나던 그날 처럼. 이제 괜찮은데 사랑따윈 저버렸는데. 바보 같은 난 눈물이 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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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 days ago
처음 지나치는 해안선가에 오도막히 홀로 서있는 작은 커피숍.. 드립이 아니어도 그냥 좋다 끊임없이 다가오는 파도 물결조차 평화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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