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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 days ago
시간을 자유롭게 쓸 수 있으니 한낮의 여유로움이라 할 수 있으나, 공적인 자리는 아무리 시간있어도 편치 않는 법. 비록 외면당했지만 그런 와중에 만난 이 친구가 대신 그 답답속에 마실한 기쁨과 느긋함 선물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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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 days ago
시간을 자유롭게 쓸 수 있으니 한낮의 여유로움이라 할 수 있으나, 공적인 자리는 아무리 시간있어도 편치 않는 법. 비록 외면당했지만 그런 와중에 만난 이 친구가 대신 그 답답속에 마실한 기쁨과 느긋함 선물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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