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NAME 병맛 매거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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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 days ago
우리는 이날, 한강의 자태에 반하여 다음번에는 꼭 치맥을 하자는 다짐을 품고 돌아왔지. 으컁컁. 빨리 급모임 잡아야 겠다. 흐흐. 생각이 많을 땐 한강으로.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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