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교동 GODFATHER

@classic_taste

심미적이고 탐미적인 레지스탕스

밤을 꼴딱 새워 읽어도, 도무지 다 읽지 못하는 <신곡>의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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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 days ago

밤을 꼴딱 새워 읽어도, 도무지 다 읽지 못하는 <신곡>의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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