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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 days ago
내일일은 주님께 맡깁니다 함께 하소서 제 하는 일에 함께 하소서 그그제 막막하여 기도할때 다리 아래 슬며시 다가와 머리를 비비고 쳐다보는 나비 네가 아주 따뜻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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